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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2009년 사이버화이트 EX 사은품 세트

이번 겨울에 에스티 로더에서 나온 사이버화이트(Cyber White) EX 라인은 잡티를 제거하고 깨끗한 피부를 찾아준다는 제품군입니다. 사은품 세트에 포함된 제품은 그중 스킨케어 제품이더군요. ※이번 포스트에는 영어 이름이 많이 들어가므로 주의와 양해를 구합니다. (...)스킨케어 제품군 중에서 클린징과 아이케어등을 뺀 핵심 제품들인...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고' - 2. 기능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프리에이전트 고'의 여러가지 기능에 대해서 써볼께요. 연결 시키면 자동으로 설치프로그램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시작되지 않아서 수동으로 드라이브 안에 있는 설치파이을 실행시켰습니다. 첫 화면이예요. 선택할 수 있는 언어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노트북이 영문윈도우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한것이라서 이렇게 나오더군요. 차이를 아시...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고'

씨게이트의 이동식 외장하드 드라이브인 '프리에이전트 고(FreeAgent Go)' 출시를 기념한 >블로거를 위한 '프리에이전트 고' 증정 이벤트<에 선정되고나서 사흘뒤 아침, 소포를 하나 받았습니다. 버블랩으로 꼼꼼하게 싸여진 팩키지를 두개 꺼내서 조심조심 벗겨내보니..이렇게 '프리에이전트 고' 하나, 그리고 데스크탑용 도크...

HP 1215, 첫 인상.

얼마전에 HP CP1215 체험단에 뽑혔었습니다. 1215명이나 뽑은 만큼 배송이 많이 늦어져서 지난주에야 집으로 왔더라고요. 이일 저일(...)로 바빠서 오히려 늦게 온것이 저에게는 좋은 일이었습니다. 원래 예정과는 달리 9월 말까지 배송을 끝내고 체험단 리포트(?)도 10월까지 마감을 연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저에겐 좋은 소식이었지요. :)약속한...

마이 개편에 대한 몇가지.

집에 돌아와 이글루 로그인을 했습니다. 처음엔 얼마전에 했던 인증인가..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제나처럼 마이밸리의 업데이트가 보이던 곳에 전혀 다른 것이 놓여있었거든요. 나중에 알아보니 마이밸리의 업데이트였더군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기존 마이밸리에서 나뉘어져 있던 메뉴들을 한곳에 다 모아놓은것인가..가 첫 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추천블로그'라...

롯데 오데뜨, 리뷰

참 좋은동네에 산다는것을 실감하는것은, 한국물건을 한국보다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일거예요. 언제나 그런건 아니고.. 가끔 세일할때일 뿐이긴 하지만요. 한박스에 $0.99에 팔고있길래 간식용으로 샀습니다.롯데제과의 오데뜨(Odette)입니다. 'Sweet with Love'라는 모호한 문구가 들어있는건 넘어가지요.단정하게 하나씩(!) 개별포장된 ...

아리조나 아이스티 집중리뷰 4. Mucho Mango

Mucho Mango.. 참 캘리포니아스러운 이름입니다. Mucho는 스페인어로 '많은(a lot)'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망고가 듬뿍' 정도 되려나요? :) 멕시코와 국경이 인접한데다 총 인구의 32%가 라틴계여서 여러곳에서 스페인어를 볼수가 있는 캘리포니아답습니다. 전체적인 색 배분도 망고의 색을 따라 노란색을 기본...

기능성 음료 Celcius™, 진저에일(Ginger ale)맛 리뷰

지난번에 소개했던 신진대사율을 증가시킨다는 기능성 음료, Celcius의 다른 맛인 진저에일(Ginger ale)을 마셔봤습니다. 진저에일은 말 그대로 생강이 들어있습니다만, 도수가 없는 소프트 드링크 류로, 진짜 에일은 아니지요. 생강의 함량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약간의 맛과 그 향을 느낄 수 있는 정도입니다.Celcius™는 세종류 다 디자인이 똑같더...

기능성 음료 Celcius™ 콜라맛 리뷰

몸의 신진대사를 높여준다는 기능성 음료인 Celcius의 두번째 맛은 콜라입니다. 확실히 마케팅을 생각한 맛의 선택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맛을 사용해서 좀 더 벽을 낮춰보려는 시도인듯 해요.병의 디자인은 똑같습니다. 아래쪽의 띠 안에 Rasberry대신 Cola가 적혀있는것만 빼고요. 컵은.. 이제 어디에서 왔는지 아시지요? ;)따...

한국 음식점에 대한 이야기를 쓸때..

미국속의 한국이라고도 불리는 LA근처에 살고 있어서인지 한국 음식을 접하거나, 한국 음식점에 갈 기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괜찮은 한국 음식을 만날 확율도 높고요. 그래서 가끔씩 한국 음식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있지요. (아니다.. 싶으면 안쓰고 넘어가곤 합니다.) 될수 있으면 나쁜 평은 쓰지 않으려고 노력합다만, 얼마전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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