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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도 좋아하는 슈와마

작년에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던 히어로들이 총 출동해서 불쌍한 외계인들을 물리치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그 영화로 인해서 한국에서는 생소한 음식 한가지가 화제의 중심이 되기도 했었지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슈와마 가게들이 때아닌 어벤져 특수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슈와마 가게들이 그리 많지 않은 만...

4는 좋은 숫자, 피자리아 디 부자

오픈한 뒤 빠른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은 피자리아 디 부자(Pizzeria D' Buzza)에 다녀왔습니다. 부자피자라고 해서 처음에는 피자먹고 부자되세요~인가 했는데, 실제로도 그 부자가 맞다고 하네요. (...) 한쪽 벽에는 부자피자의 위치가 표시된 이태원의 지도가 간략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가게 위치가 보입니다. 왼...

에드워드 권의 에디스 카페.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 들린 김에 에드워드 권의 에디스 카페(Eddy's Cafe)에 들렸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에드워드 권 셰프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페'라는 컨셉으로 만든 곳입니다. 3개월마다 메뉴가 바뀌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지금이 9번째로 메뉴에 9th edition이라고 붙어있더라고요. 오늘의 스프였던 옥수수 스프(2,5...

그 안동이 아닙니다. 안동장의 삼선짜장면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 다음으로 유명한 블랙 데이가 바로 내일입니다. 솔로, 커플 상관없이 내일은 짜장면을 먹으려는 사람들로 여러 중국집이 호황을 누리겠지요. 저는 미리 다녀왔습니다. :) 서울에서, 아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이라는 안동장에 가서 짜장면과 기타등등을 먹고 왔어요.아버지께서 괜찮다고 하셔서 가보았는데, 의외로 유명한 ...

홍대 아우미식에서 이것저것

홍대에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아우미식에 다녀왔습니다. 개점한 뒤에 들려보았는데, 이것저것 먹어보기 위해 일행과 함께 다녀와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캣치(...) 세명이서 가서 디저트를 한꺼번에 다 시켜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면 다 맛보기 위해 세번 들려야 한단 말이죠... 요것들은 아래에서 따로 설명하기로 하고, 처음부터 쭉...

작지만 절대로 작지 않은 다자와코역 앞 소바가게

롤케이크와 슈크림을 먹은 다음, 아키타 역에 소바를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몇년전 확장 신축된 다자와코 역입니다.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고 하는데, 나무와 유리, 강철이 적절히 잘 사용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밖에서 보기엔 조용해 보이지만, 안쪽 대합실은 여행객들이 제법 많았습니다.이곳에는 몇년 전 가을에 방문...

야마노 하치미츠야의 벌꿀이 들어간 달콤한 롤케이크

타자와코 호수 근처에 있는 산의 벌꿀(야마노 하치미츠야)에 들렸습니다. 제 여행기는 원래 먹는 이야기가 많아요...가을에 아키타에 방문했을때는 다녀오지 못해서 아쉬웠던 곳이기도 해요. 가게앞에 빨간색 이층버스가 눈에 띕니다. 이곳에는 여왕벌 카페라는 이름이 있는데... 어디서 낮이 익다 싶었더니, LA의 명소(?)이자 한국 다...

분당에서 텐동을. 진우동

이제 제법 자리를 잡아가는 진우동에서 새 메뉴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우동이 아니라, 밥 메뉴더라고요. 카레우동을 하면서 카레라이스 메뉴를 만든것처럼, 튀김 메뉴가 있으니 메뉴를 늘여도 부담이 적은 텐동을 메뉴에 추가했습니다.정식 판매전의 시험판매 버젼입니다. 이후에 밥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튀김은 단호박, 양파, 풋콩, 새우가 올라가 있습니...

나주관의 나주곰탕. 양에 숨은 비밀.

몇달전(....) 동생이 맛있는 곰탕집을 알고있다며 한턱 낸다기에 따라갔었습니다. 포스팅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깜박 잊고 있었어요. 그동안 블로그도 소흘하다보니 조금씩 미뤄진게 어느새 올해가 다 가려고 하더라고요.;;;나주에서 유명하다는 나주곰탕집인 하얀집의 서울 분점이라고 해서 꽤 기대를 하고 찾아갔었습니다. 메뉴는 하얀집과는 달리 곰탕(9,000원)...

카레우동과 오뎅우동. 진우동의 새 메뉴

분당 서현의 진우동에서 새 메뉴를 두개 더 선보였습니다. 선보인지 몇주가 지났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포스트가 늦었네요.; 카레우동과 오뎅우동입니다. 오뎅우동은 아예 오뎅바를 만들어서 셀프로 낼 계획이시라고 하시더군요. 아마 지금쯤은 생기지 않았을까..싶어요. 오뎅만 따로 담아주셨습니다. 여기에 우동을 담아서 오뎅우동으로 나가는 거라고 하시네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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