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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컵 사이즈에 얽힌 간단한 진실.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가 나라마다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요. 중국이나 일본, 홍콩, 등의 여러곳에서 컵 사이즈가 다르다고 느낀적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실히 알아보기 위해 스타벅스에 직접 문의해 보았습니다. 지난주에 물었는데 답변이 이번주에 왔네요. ;;; (담당직원이 바빴다고...) 적절한 짤방. (불필요한 오해와 공포,...

스타벅스의 새로운 메뉴, 카스텔라 콘 파나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로스팅 방식의 커피들을 출시하면서 디저트 쪽으로도 새로운 것이 몇종류 나왔습니다. 그 중 하나인 카스텔라 콘 파나를 먹어보았어요. 잘 아시는 에스프레소 콘 파나처럼 카스텔라 콘 파나 역시 '크림을 곁들인 카스텔라'라는 뜻입니다. 카스테라 위에 크림을 얹고 캬라멜 또는 초콜릿 시럽을 끼얹어 줍니다. 전 캬라멜로...

스타벅스의 새로운 디저트. 체스트넛 데니쉬

계절이나 명절(?)때마다 기간한정 디저트들을 내는 스타벅스에서 겨울+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했습니다. Chestnuts roasting on an open fire~♪  로 시작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있을 만큼 겨울에 친숙한 밤이 들어있는 디저트예요. 체스트넛 데니쉬입니다. 스타벅스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부드러운 ...

스타벅스의 골드카드 도착!

얼마전 신청했던 스타벅스의 골드 카드를 드디어 수령했습니다. 생산에 2-3주 걸린다고 해서 잊어버리고 있었더니 도착했더라고요.카드 자체는 생각만큼 반짝거리지 않습니다. 대신 컵모양의 문양이 반짝거려요. 단가를 좀 높이더라도 몇몇 카드들처럼 금속판을 넣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무리일까나요?골드카드 멤버라고 해도 혜택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생일에 무료 ...

양송이 크림 수프를 스타벅스에서.

매번 스타벅스에 들릴때마다 메뉴를 점점 다양화 하려는 노력이 보이고는 합니다. 이번에 들렸을때는 수프가 나와있더라고요. (사진을 찍은지는 꽤 되었는데 포스트 작성이 늦었습니다.)매장마다 다 판매하는것은 아니고 몇몇 선택된 매장만 판매하는 듯 합니다. 샌드위치와 함께 구입하면 "500원의 가치를 돌려드립니다."라고 하더군요. 가치라..; 하지만 식사도 해...

스타벅스의 골드카드 퀘스트 가이드.

드디어 한국 스타벅스에도 골드카드 제도가 들어왔습니다. 기존 하눅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던 충전식 카드는 엑스트라 토핑이나 샷이 무료라는 점 외에 다른 장점이 없었지요. 아니 추가 토핑/샷이 장점이 아니란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의 스타벅스 카드는 홈페이지에서 등록뒤 분실시에도 충전된 금액이 보존되거나 홈페이지에서 충전할 수 있다던가, 카드홀더들을 위한 정기...

스타벅스의 VIA. 인스턴트면서 인스턴트가 아닌..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에서 VIA가 출시됩니다. 원래 2009년에 미국 스타벅스에서 처음 출시되었는데 아시아 지역에 들어오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늘부터 판매지만, 어제 입수할 수 있었어요.스타벅스 VIA 콜럼비아입니다. 3개들이 한팩(3,500원)이예요. 한잔용 커피스틱이 3개 들어있습니다. 벤티나 그란데처럼 VIA 역시 이탈리아어로 '길...

스타벅스의 신메뉴, 다쿠아즈.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간식이 나왔어요. 마카롱의 사촌격이라 할 수 있는 다쿠아즈입니다. 아몬드와 스트로베리 두종류로 출시되어습니다만, 다쿠아즈가 원래 머랭과 아몬드 가루를 사용해서 만드는 만큼 스트로베리 다쿠아즈에도 아몬드가 넉넉히 들어있습니다. 그냥 플레인과 스트로베리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듯합니다. 딸기로 사보았어요. 딸기맛이라고 쓰지 않은 이유...

스타벅스의 새로운 케익과 사소하지만 큰 문제.

이번에 여름을 맞아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케익을 몇종류 내놓았습니다. 레몬 치즈, 패션 화이트, 블루베리, 다크 초콜릿, 그리고 카푸치노인데요.. 별로 끌리는게 없어서 무난한 블루베리 케익을 시켜보았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았서 사진은 홈페이지의 것으로 대체합니다. (출처: 스타벅스)시트가 가운데에 한장 들어간.. 평범, 무난하게 생긴 블루베리 무...

스타벅스의 새 음료 '나만의 프라푸치노' 반값 이벤트

스타벅스에서 '나만의 프라푸치노'란 이름으로 새로운 음료라인(?)을 출시했습니다. However you want it Frappuccino라는 긴 이름인데, 간단하게 손님이 원하는 데로 프라푸치노를 만들어 준다는 내용입니다. 예전부터도 이것저것 선택이 가능하긴 했지만, 그건 프라푸치노를 제외한 일반 음료의 경우였지요. 게다가 이번에 프라프치노의 레서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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