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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의 에디스 카페.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 들린 김에 에드워드 권의 에디스 카페(Eddy's Cafe)에 들렸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에드워드 권 셰프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페'라는 컨셉으로 만든 곳입니다. 3개월마다 메뉴가 바뀌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지금이 9번째로 메뉴에 9th edition이라고 붙어있더라고요. 오늘의 스프였던 옥수수 스프(2,5...

매쉬 포테이토 선데이 - 미국적인 디저트(?)

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렸던 국제식품전에 다녀왔습니다. 프레스패스가 있어서 좀 한산할때 들려볼 수가 있었지요. 나중에 보니 그냥 잘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긴 했지만요..상당히 다양한 각종 업체들이 있었고, 국제관쪽은 상당히 본격적으로 각종 식품류들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것은, 한국에서 보리라고 상상하지 못했던 한 음식이었어요. 미국...

아웃백 겨울 커플메뉴 감상.

아웃백에서 겨울 한정메뉴를 판매중이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옛날옛적, 혼자 아웃백에 갔을때 겪었던 일때문에 그동안 아웃백을 멀리했었지만, 스테이크와 아틀란틱 랍스터가 같이 나오는 Surf & Turf가 먹고싶었거든요. :) 주변 이글루스 이웃분들 평도 괜찮았고요.스프가 두종류 있길래 하나씩 달라고 했습니다. (...아.. 혼자서 2인분을 시켜먹...

쉐라톤 워커힐 이원희-김미현 선수의 결혼식 피로연 메뉴.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상보다 결혼식이 오래 계속되어서, 배가 슬슬 고파지고 있던 하객들에겐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테이블 사진을 다시 올려보면, 참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긴 코스답게, 10개의 실버웨어들이 순서에 맞게 배치되어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토스트를 위해서 샴페인을 쓰는 대신 레드와인을 내더라고요. Clos la Co...

다이닝 텐트(Dining Tent), 정자동의 유러피안 비스트로

얼마전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다이닝 텐트(Dining Tent)에 다녀왔습니다. 쿄코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당연히 카페거리 위에 있겠지..라고 생각해서 주소를 확실히 알아두고 가지 않았던 첫번째 시도는 그리 좋지 않게 끝났었습니다. 두번째에서야 제대로 찾아갔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조명이 사진 찍기엔 그리 좋지 않더라고요...

스테이크와 브로콜리의 영양 비교.

브로콜리 100칼로리와 스테이크 100칼로리 중 어느쪽에 단백질이 더 많을까요?사람들은 영양에 대해서 잘 모른다. 내 강의를 듣는 의사와 영앙사조차 이 질문에 대해 "스테이크!"라고 대답한다. 그들은 브로콜리가 스테이크보다 두배정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알고선 놀란다.라는 덧글을 보았습니다. 설마~ 그럴리가..라고 생각했지만, 혹시 제...

Morel's 프렌치 스테이크 하우스, 판단보류.

캘리포니아에 꽤 오래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못가봤던 지역이 많습니다. The Grove라는 쇼핑센터를 다녀온것이 올해 3월이었으니까요. LA 파머스 마켙에 자주 오면서도 바로 옆에 The Grove가 붙어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다양한 가게들과 유명한 식당들, 극장과 예쁜 분수대가 달려있는 연못이 붙어있는 곳입니다. 처음 가봤다고 하니 사람들이 놀라...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 x2, 간단하게

늦게 마켙에 가면 가끔 특별 세일을 할때가 있어요. 고기라던가 해산물쪽이 특별히 쌉니다. 특히 양이 많이 들어있는 밸류팩들이 그렇지요. T-bone 스테이크감이 60%정도 세일을 해서 한팩 샀습니다. 그냥 지나가기 어려운 가격이었어요. 이만한 한팩이 겨우 7불이었으니까요. 6파운드였나요? 많아보이지만, 뼈도 있고해서 육수도 뽑아놓고 할...

간단하고 싸게, 스테이크.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었어졌었어요. 집으로 오는길에 Pavilion에 들렸습니다. 혹시 세일이라도 하지 않을까... 코스트코는 고기의 질이나 가격에서 상당히 상위권이긴 하지만, 생고기를 10파운드씩 사서 다시 얼리고 싶지 않으니까, 파티나, 누구 초청할때 빼곤 별로거든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발견! 두툼하고 탄력있는 선홍색의 육질, 핏물도 없어서 나온...

연어/할리벗 스테이크

샌프란시스코에는 안드로니코(Andronico's)라는 괜찮은 수퍼마켓이 있더군요.다양한 델리 코너와 싱싱한 해산물 코너가 있어서 한번 이용해 보리라 마음먹었던것을 실행에 옮겼습니다.우선 재료.할리벗과 연어입니다. 카운터의 점원이 10분전에 커팅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연어..뼈를 발라내고 뱃살을 안쪽으로 만 다음 베이컨을 두르고 실로 고정합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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