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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려고 했더라...어쨌든 돼지불고기

아마 시작은 뭔가 중국요리스러운거였을거예요. 레터스랩은 두어번 만들어 먹었으니 그건 아닐테고.. 뭔가 다른것을 만드려고 했었던 기억은 납니다. 돼지고기를 손가락 길이정도로 썰어서 간장, 굴소스(?), 설탕, 후추, 마늘, 생강과 청주에 재워놓았었거든요. 기름에 마늘과 파를 볶아 향을 내고..고기를 볶기 시작한것까지도 기억납니다. 마블링이 낮익은걸 보니,...

쌈장, 상추, 밥-간단하게

농약 안치고 직접 텃밭에서 키운 상추가 들어왔습니다. 듬뿍 받았기에 쌈, 무침등등으로 상하기전에 다 먹어치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해서 버리면 미안하고 아깝잖아요. :)상차림이 아주 간단하지요? 풋고추나, 당근이라도 있으면 좀더 구색이 맞을텐데.. 당근은 요즘 토끼처럼 먹어대느라 마침 딱 떨어졌더군요. 상추쌈은 한끼 간단히 먹기 아주 좋습니다. 위 사진...

오랜만에 한국 음식점, 돼지불고기+삼치 쌈밥 정식.

오랜만에 한국 음식점에 들려보았어요. 집에서 해먹을수 있는건 밖에서 잘 안먹는 주의..인데.. 시간도 늦고 한국음식점 가본지도 오래됬고..등등의 이유로 가봤습니다. 시킨것은 삼치구이와 돼지고기 구이+쌈 정식이었습니다. 가게가 늦게 문을 열고 새벽까지 여는 가게라서 그런지 술을 시키지 않으니 음식값이 별로 비싸지 않더라고요. 술을 안 시켜도 눈치준다던가 ...

상추쌈 3종세트.

지난번에 무공해 유기농 상추를 많이 받았다고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덕분에 상추쌈은 원없이 먹었습니다. :)보통 상추쌈은 어떻게 싸 드세요? 저는...고등어와 쌈장을 올려서..고등어는 지난번에 샀던 '구운 자반고등어'가 참조 출연했습니다. 짭짤하게 간이 배인 고등어 맛이 상추쌈에 잘 어울립니다. 고등어 조림도 괜찮지만, 이미 구워진 고등어를 다시 조리기...

상추쌈, 미역국, 한끼 식사.

여름에 상추쌈을 더 많이 먹게 되는군요..라기보단, 여름에 상추가 제대로, 많이 나오니까 당연하지요. 식단에 워낙 신경을 쓰고 있기때문에, 매년 모처와 계약을 맺고 유기농, 무공해 야채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이렇게 훌륭한 상추를 먹을수 있는것이지요. 쌈장은 보너스. 찬물에 살짝 씻어 건져낸 저 상추잎들의 반짝반짝한 모습을 보세요~ 한국마트...

다시마쌈과 초고추장.

매콤하고 새콤하고 달콤한 초고추장에 다시마와 미역을 찍어먹고 싶어졌었어요. 물론.. 마트에서 쌈용 생다시마 한봉지에 $0.69 세일이 있어서였지만요. 찬물에 담그어서 소금기를 빼고 너무 미끈거리지 않게 씼어준 다음 도마에 펼칩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자세히는 보이지 않지만, 가운데에 다시마 대가 있거든요. 뭐 그냥 먹어도 상관없지만, 넓은 잎의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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