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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Trek - Wrath of Spock

Wrath of SylarSpock



Coming Soon to a Theater near you(r brain)!



p.s.
BTW, I wated 24 hrs. ;)

by Charlie | 2009/05/21 02:29 | 기괴 | 트랙백(1) | 덧글(12)

스타트렉 '더 비기닝'(포스터)

오랜만에 스타 트렉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신작이 나오지 않아서 '더 비기닝'은 더 반갑습니다. (....) TV시리즈도 중간에 오랫동안 끊겨서 팬들이 스스로 만들기까지 했었으니까요.

트레일러도 여러개가 나오고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어있습니다만, 가장 눈길을 끈것은 포스터였지요.

이렇게 어두운 기운이 줄기줄기 쏟아져 나오는듯한 포스터를 보면서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은..
스폭(Spock)역에 사일러?  쿠마는 어딜가고 해롤드 혼자?




자연스레 연상되는 젊은 스폭(Spock)의 대사.. 
Live long and prosper!  Now, let me see you brain! (Nerve pinch!) 




소개된 시놉시스를 보면.. 뭐랄까.. 갤럭시 퀘스트는 영원하다! 랄까요. 절대로 이 새영화를 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
개봉일이 기대됩니다.

그럼 팬, 그리고 트레키™ 여러분! 개봉일을 기다려 보자고요~! 
Live long and prosper!




p.s.
레너드 리모이는 나오는데 왜 윌리암 샤트너는!!

by Charlie | 2009/04/16 15:33 | Food for thought | 트랙백 | 덧글(14)

Best of 2008 영화편.

올해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문화생활쪽으로는 빈약하지만.. 저도 해보았습니다. 2008년의 Best 5!

Best 5: Movie
1. WALL-E
말이 별로 필요없지요. 픽사와 동시대를 살고있다는게 기뻐요.
2. 벼랑위의 포뇨
소스케 다이스키!  (이 대사 한마디로 끝내기엔 아쉬우니 감상 포스트는 나중에)
3. 다크나이트
약간 불만인 부분도 있고, 취향과는 좀 떨어져있지만, 히스레저의 조커는 충분히 자격이 있습니다.
4. 스위니 토드
마지막 한 장면만으로도 5위안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어떤장면인지 맞춰보세요~)
5. .....
올해 본 영화가 다섯편밖에 없어요.

Worst 5: Movie (안봤어도 비디오..?)
1. 기방난동사건(안봤음)
비록 보지 않았어도, 시대를 넘어선 조폭영화..........;; 2009년에는 미래로 간 조폭이야기라도 개봉하려나요.;
2. 스타워즈: 클론전쟁. (안봤음)
................나의 스타워즈는 그렇지 않아! 
3. 10,000 B.C. (안봤음)
태클을 어디에 걸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하나를 고르자면.. 자유를 위하여!!!!!!
4. 수퍼히어로 (봐...봤다..)
SNL멤버가 많이 나온다고 꼭 재미있는건 아니더군요.;
5. ...
마음에 두고 있는것이 있지만 후환이 두려워서..


p.s.
작성하고 보니 장미란 선수의 데뷔전이 생각납니다. 1등이었는데 참가자가 두명이었던가요..;


 

by Charlie | 2008/12/31 10:39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18)

Mama Mia!. 맘마 미아!!

제목 그대로..
즐겁게, 흥겹게 본 영화였습니다. 뮤지컬도 두 버젼으로 보고 영화까지 보니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만, 하나하나 새로워서 기분좋은 배부름이랄까요.
메릴 스트립은 이제 정말 늙었구나..라는게 가슴 덜컹함으로 다가온 배우였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전철을 밟기를 원하는것은 아니지만, 할머니로의 진행이 거의 완성되어가는 얼굴을 보며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영화 포스터를 보면서 '콜린 퍼스는 분명히 게이 아버지 역일거야!' 라고 웃었는데 역시..; 하지만, 세 아버지 중 가장 훌륭한 노래솜씨를 보여주더군요. 기타솜씨도 훌륭했고요. Our last summer는 정말 훌륭하게 불러냈어요.
게다가 마지막에서 물에 젖은 셔츠 차림도 섹시했고요. (..그걸 벗기 전까지만..)

피어스 브로스닌은.. 물론 분위기로는 샘에 딱 맞는 역이었지만.. 노래가.. 노래가..;
그 뭔가 아랫목에 걸린듯한 목소리..;; 하지만 샘역을 다른 누가 맡을 수 있겠어요.

빌... 터너네 아버지는 다른것 보다도 실룩이는(....) 눈동자 밖에 기억이 안나요.

소피는 영화 종일 뛰어다니고, 뛰어들고, 울고, 웃고. 참 기운찬 캐릭터더군요. 반짝반짝 빛나는게 정말 캐스트를 잘했다 싶었습니다. 영화에선 본 일이 없었는데 낮이 많이 익은 이유는 아침 드라마에 자주 나오기 때문이었더군요. :)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웠어요.


참. 마지막에 부두의 세남자..
포스터나 캡춰 있으신분!!!!

by Charlie | 2008/09/25 10:23 | 희노애락 | 트랙백(1)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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