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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녀온 식당이 오늘 소셜커머스에..;;

오늘 점심때 웨스턴 돔에서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휴가때문인지 주차장이 만차라서 다른곳을 찾아보려던 중, 바로 옆 M씨티 건물에 새로 생긴 한우 무한리필(....)집 "해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사실 큰 기대하지 않고 찾아갔었는데, 문 앞에 개업축하 화환들이 화려하더라고요. 박명수(...), 강호동(...), 김건모(...) 등등 유...

압구정의 진한 일본라멘 전문점 이퓨도(잇푸도)

압구정동에 생긴 일본라멘 전문점 이퓨도(구글과 우리에겐 잇푸도가 더 익숙하죠..)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인 스텝들이 있는동안 가본다고 해서 개점 초기에 다녀왔는데.. 정작 포스트는 몇주나 지나서 하게 되는군요. 잘 아시다 시피 뉴욕에도 지점이 있는 일본라면 전문점 잇푸도(Ippudo)의 첫 한국 지점입니다. 우선 라멘 사진 한장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잇푸도...

스타벅스의 새로운 케익과 사소하지만 큰 문제.

이번에 여름을 맞아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케익을 몇종류 내놓았습니다. 레몬 치즈, 패션 화이트, 블루베리, 다크 초콜릿, 그리고 카푸치노인데요.. 별로 끌리는게 없어서 무난한 블루베리 케익을 시켜보았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았서 사진은 홈페이지의 것으로 대체합니다. (출처: 스타벅스)시트가 가운데에 한장 들어간.. 평범, 무난하게 생긴 블루베리 무...

GS25 식객 시리즈 반계탕. 어딘가 미묘하지만 괜찮았던..

편의점 GS 25에서 얼마전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식객 시리즈는 허영만씨의 식객 캐릭터를 즉석음식에 접목시킨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진작 나오지 않은것이 이상할 정도예요. 물론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마침 초복이었고, 그런날 사람들에 치이며 줄서서 삼계탕을 먹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냥 넘기기에는 또 미련이 남았다는 미적지근한 태도로 편의점에 들렸...

비오는 날엔 뜨끈한 남비우동. 서현 진우동.

비가 오면 날이 덥고 습하더라도 으슬으슬 떨리는 기분이 들때가 있습니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 가끔은 시원한것 대신 뜨끈한걸 먹고싶어질 때가 있지요. :)서현의 진우동에서 남비우동(10,000원)을 먹었습니다. 큼직한 질그릇에 보글보글 끓으며 나옵니다. 파와 팽이 버섯, 양송이 버섯이 듬뿍 들어가 있고 반숙으로 익어가는 계...

분당. 주객전도의 츄라스코 브라질리아

어느 주말, 갑자기 츄라스코가 드시고 싶다는 아버지를 모시고 분당 서현 먹자골목에 위치한 브라질리아를 다녀왔습니다. 거기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갈 일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리뷰 몇개를 찾아봤지만, 괜찮다는 이야기에 마음을 정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츄라스코(Churrasco)는 고기를 꼬치에 꿰어 장작불에 구운것을 말하고, 츄라스카리아(Churr...

카페 젠틀 레인. 일산 라페스타

제게 일산 라페스타 지역에서 괜찮은 카페 세 곳을 뽑으라면 그중 하나에 속하는 곳이 카페 젠틀 레인입니다. 세 곳 모두 특성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골라가기가 편해요. 젠틀 레인은 나머지 두곳의 특징이 적절하게 섞인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날 지나가는데, 조명을 설치하고 사진을 찍고 있길래, 설마.... 했습니다만, 아니나 다를까 소셜커머스에 ...

브런치 부페 선릉 다이너 라이크

작년 겨울에 들렸던 선릉의 다이너 라이크 브런치 부페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마침 소셜커머스에 반 쿠폰이 올라왔더라고요. 비가 오는 주말 강남의 도로상황을 뚫고 도착하느라 예약시간을 넘겼습니다만, 무사히 도착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음식들은 작년 12월과 비슷했습니다. (지난 포스팅 참조) 리조또와 스파게티가 달라지고 그릴 야채들에 변화가 있지만, ...

음식 맛이 없으면 돈을 내지 않아도 될까요?

도발적인 제목입니다만, 말 그대로입니다. 얼마전 어떤 식당에 들려서 꽤 만족스럽게 먹고 나오던 참이었습니다. 계산대 앞에 사람들이 모여서 언성이 높아지고 있길래 기다리다 보니, 자연스레 일의 정황을 듣게 되었습니다. 손님은 음식이 이게 뭐냐며 맛이 없었다는 항의와 그러니 돈을 내지 못하겠다라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계셨고, 주인은 죄송...

치폴레의 부리또를 분당에서. 정자동 핫플레이스.

얼마전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부리또 가게가 올라온것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어요. 아니... 이건 치폴레잖아?! 라고 말이예요. 부리또와 부리또 보울(Burrito Bowl)을 파는 모양이나 메뉴 구성이 너무 낯익었거든요. 좋은기회다 싶어서 쿠폰을 구입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시선을 끄는 사진 한장을 먼저 올려봅니다. :) 정자동 핫 플레이스의 바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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